한국과 일본의 청년이 함께 연구하고, 함께 가르칩니다
한일 청년이 함께 정책을 연구하고, 국제교류 기회가 적은 지방·농촌 학교를 찾아갑니다.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복음 10:8
소개
한일청년정책회(KJ MENTORS)는 2025년 12월 창립한 한국·일본 청년 단체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협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양국이 공통으로 겪는 과제를 풀어가는 데 청년 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습니다.
단체의 출발점은 일본 나가노현의 작은 산골 학교였습니다. 전교생이 수십 명에 불과한 그곳의 아이들에게는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도시의 학생들보다 이런 지역의 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 그것이 본회가 지방·농촌 교육기관을 우선하는 이유입니다.
본회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받은 것을 다시 나누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국적과 관계없이 본회의 목적에 동의하는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가치
영문명 MENTORS의 일곱 글자에 본회가 지키려는 가치를 담았습니다.
- MMutual상호 학습과 성장을 통해 한일 우호를 실현합니다.
- EEducation양국 교육 현장에서 멘토링과 문화교류를 진행합니다.
- NNetwork지속가능한 한일 청년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 TTrust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일합니다.
- OOpportunity교류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국제교류의 기회를 엽니다.
- RRespect문화적 차이를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 SServiceFreely you have received, freely give. 거저 받았으니 거저 줍니다.
활동
본회는 네 가지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정책 연구 및 토론
교육·복지·저출산 등 청년 정책과 외교·안보·경제 현안을 회원이 직접 발제하고 토론합니다. 연구 결과는 정책 제안서로 정리합니다.
교육기관 봉사
한일 양국의 지방·농촌 교육기관과 아동복지시설에서 멘토링, 학습 지도,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언론 활동
외교·안보 전문 매체 샌드타임즈(Sand Times)에 정기 칼럼을 기고하며, 한일 관계 현안에 대한 청년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전문가 네트워킹
외교·정치·교육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과 간담회를 엽니다.
정기모임 기록
2026년 1월 첫 모임 이후 온라인 정기모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회차를 누르면 어떤 정책을 논의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함께하기
한국과 일본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모집 일정과 가입 절차는 이메일이나 인스타그램으로 문의해 주세요. 강연·협력 제안도 환영합니다.